지난해 6월 당시 교육감이었던 피터 고먼이 사임해 공석이 된 샬롯 매크랜버그 카운티 교육감 공모에 89명이 몰렸다. 카운티 교육위원회는 지난달 이들을 면접 심사했다.
이들중 12명 가량을 뽑고 다시 이중에서 최종 교육감을 오는 5월에 뽑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