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 해안에 2차 대전 포탄 발견
  • 독일 유보트 출몰 지역 노스 캐롤라이나 아우터 뱅크에 있는 해터라스 섬에서 2차 세계대전 때 사용된 포탄이 발견되었다.

     

    군 폭발물 해체팀은 이 포탄을 수거 폭발시켰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노스 캐롤라이나 동부 해안 아우터 뱅크 연안에는 독일 유보트 (U-boat)가 자주 출몰했었다.

     

    이 해안은 독일 유보트가 활약하기에 아주 적합한 자연 환경을 갖고 있었다. 또한 이 지역은 수많은 상선이 왕래하는 해안으로 독일 유보트로서는 전과를 올리기에 유리한 지역이었다.

     

    특히 1942년에 미국측 상선의 피해가 극심했는데, 이 해안에서만 수백척의 상선이 독일 유보트가 발사한 어뢰에 의해 침몰되었었다. 수많은 어뢰의 발사로 이 지역은 ’어뢰 사거리’ 란 별명을 얻기도. 사진: 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포탄이 아우터 뱅크 해터라스 섬에서 발견되었다.

     

    사진: 독일 유보트가 미 상선을 격침하는 장면.

  • 글쓴날 : [17-09-14 09:02]
    • null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null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