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롯 남자, 아내 모친 살해하고 자살
  • 딸은 부상

     

    지난달 10일 샬롯의 한 아파트에서 37세의 안티오코 아드레이드 차콘이 아내와 자신의 모친을 총으로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현장 조사 결과 그가 차례로 부인과 모친을 살해하고 또 12세의 딸에게도 총격을 가한 후 스스로 자신에게 방아쇠를 당긴 것으로 조사되었다. 다행히 딸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 글쓴날 : [18-01-19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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