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김 부동산 대표 2018년 행운의 홀인원
  •  

    명김 부동산 대표가 지난 2018년 1 월 9일 새해 첫번째 골프 라운드에 나가 해딩햄 8번홀 거리 128 정도에서 8번 아이언으로 행운의 hole in one 을 했다. 명김 대표는 새해에 뜻밖의 행운이 찾아 온 것에 동반한 박인제, 김순애, 윤남희 등 여성 골퍼와 기쁨을 함께했다.

     

    명김 대표는 축하 건배와 멋진 hole in one trophy도 받았다. 한국에서는 '홀인원을 하면 3년간 자신을 포함한 동반자까지 재수가 있다'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 글쓴날 : [18-02-03 13:54]
    • null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null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