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가 항공사 프론티어, 트라이앵글 RDU 공항 비행 편수 늘려
  • 저가 항공사인 프론티어(Frontier Airlines)가 트라이앵글 RDU(Raleigh-Durham International Airport) 공항 비행 편수를 늘렸다고 지난달 발표했다.

     

    추가된 비행편은 멕시코의 유명 관광지인 칸쿤, 자마이카의 몬테고 베이, 플로리다 팜 비치, 아리조나의 피닉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항공사는 또한 올해 내로 18개의 미 전역 주요 도시 직항이 개설된다고 발표했다.

  • 글쓴날 : [18-07-30 23:15]
    • null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null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