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교육감 마크 죤슨은 지난달 7일 노스 캐롤라이나의 모든 공립초등학교 3학년 K-3 교실에 새로운 아이패드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약 $600만이 소요되는 아이패드 공급은 교사들에게 책정되었던 2016년 예산이 사용되지 않아 대신 학생들에게 아이패드를 공급하는 것으로 대체된 것. 배부되는 아이패드는 학생 20명당 1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