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 쓰러져 집안에 있던 여인 사망 - 그린스보로에서
  • 나무가 집을 덥쳐 안에 잠자던 여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9월 9일 새벽 1시 50분경 그린스보로 한 주택(3605 Brandywine Drive) 위로 나무가 넘어져 얼린 비브(30세)가 사망했다. 당시 이 여성은 침실에서 잠을 자다가 변고를 당했다.

     

    현장에서 사망했다. 함께 있던 남편은 심하지 않은 부상을 입었다.

     

    사진: 나무가 집을 덥쳐 안에 잠자던 여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 글쓴날 : [18-10-14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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