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롯 민주당 전당대회 위해 클린턴 모금 운동에 차출돼
  • 클린턴과 점심 한끼에 최저 $25000불에서 $10만불

     

    오는 9월 3일-6일에 미 민주당 전당대회가 샬롯에서 열린다. 샬롯 주최 위원회는 개최 비용 모금을 위해 전 클린턴 대통령을 차출했다. 이에 따라 클린턴은 오는 6월 14일 캘리포니아 베버리힐스에서 아주 특별한 오찬을 마련하고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다. 참석 티켓은 커플 당 $최저 25,000에서 시작해 $100,000까지 이다. 돈 많은 부자들이 많이 참석할 것 같다.

     

     

  • 글쓴날 : [12-06-1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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