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이앵글 실업률 7.7%로 떨어져
  • 트라이앵글 지역 실업률이 지난 8월 기준으로 7.7%로 떨어졌다. 7월의 실업률은 7.9%였다. 하락 요인으로 경제 전문가들은 이 지역의 꾸준한 사기업 분야의 고용 증가 때문으로 분석했다.


    더램지역의 실업률은 7.4%로 전월 7.6%에 비해 역시 떨어졌다. 트라이앵글 지역 일자리는 지난 8월 3,600개가 새로 생겼다. 지난 1년 동안으로는 22,900개의 일자리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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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일자리 증가율은 3%로 미국 다른 지역에 비해 상당히 좋은 편이다. 그러나 트라이앵글 지역이 빠르게 성장했던 때에 비하면 아직도 경제 회복은 느린편이다라고 분석가들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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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12-10-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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