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스보로 제일장로교회 (담임 김기석 목사) 2026년 표어 “목적을 잃지 않고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
  • 1. 2026년 표어  “목적을 잃지 않고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
    2026년도 새해 표어를 "목적을 잃지 않고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로 정했다.

    김기석 담임목사는 최근 주일예배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은 너무 다이나믹하고, 긴 여정이다. 때로는 문제 앞에서, 때로는 평탄한 일상의 삶 속에서 방향 감각을 잃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날마다 주님 주신 비전과 사명을 확인하며 복음을 증거하는, 살아있는 선교의 공동체가 되야 목적을 잃지 않고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 수요 단비예배 시작
    2026년 새해부터 수요 단비예배를 신설한다. 수요 단비예배는 오는 1월 7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본당에서 진행되며, 성도들이 정기적으로 말씀과 기도를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된다.


    3. 목장 모임 변화
    각 목장을 보다 세분화시켜 소그룹 중심의 공동체로 운영할 방침이다. 기존에는 각 목장을 평균 다섯에서 여섯 가정을 묶어 구성했었다. 그러나 새해부터는 평균 세 가정을 한 목장으로 구성해 목장식구들 간 보다 친밀한 교류와 신앙적 나눔을 밀도있게 가질 수 있도록 했다.  


    4. 제12회 Korean Food & Culture Fair
    제12회 Korean Food & Culture Fair를 오는 1월 3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비전센터 및 주차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한국 음식과 전통 문화를 소개하며, 지역 사회와의 교류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김기석 담임목사는 이 행사와 관련해  “신앙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살아있는 선교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글쓴날 : [26-01-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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