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스보로한인장로교회 한일철 목사의 KAPC 총회장 사역
  • 12월 행사

    1. 한일철 목사의 KAPC 총회장 사역
    KAPC 총회장을 섬기고 있는 한일철 목사가 KAPC 총회 상임 교육위원회가 주관하여 12월 9일(화)부터 11일(목)까지 필라델피아 기쁨의교회(박성일 목사 시무)에서 총회 직영신학교와 총회 인준신학교의 대표자들 20여명이 모이는 '교회를 세우는 신학'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목회와 신학 포럼에 참석하였다. 

    이번 포럼에서 KAPC 총회의 직영 신학교와 인준 신학교들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20여명의 대표자들이 발제 하며 토론을 하였다. 한일철 목사는 포럼의 개회 예배에 설교를 하였고 포럼의 전체적인 진행을 하였으며 KAPC 교단과 신학교들이 개혁주의 신학을 더욱더 공고하게 세워가도록 포럼을 인도하였다.



    2. 성탄이브 촛불예배
    12월 24일 성탄절 이브 저녁 8시에는 드림센터에서 전교인 연합예배로 성탄 이브 촛불예배를 드렸다. CM 아이들의 아름다운 찬양과 율동이 있었으며, 임마누엘 성가대의 웅장한 성탄 찬양이 있었다. 

    또한 기도회 시간에는 촛불을 하나하나 켜가며 우리 가운데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념하고 기쁨을 나누었으며 한일철 목사의 인도로 세상을 밝히는 복음의 빛이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기도회를 가졌다.



    3. 송구영신 행사
    한 해를 마감하는 12월 31일은 저녁 식사를 시작으로 송구영신 행사를 가졌다. 그린스보로한인장로교회는 전통적으로 송구영신의 밤에 전교인이 함께하는 윷놀이 대회를 진행한다. 푸짐한 상품을 준비하여 전교인이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송구영신의 밤 행사가 끝난 후에는 11시부터 송구영신 예배를 드렸다. 한일철 목사는 올해 교회 설립 50주년을 맞이하며 더욱더 뜻깊은 송구영신 예배가 되도록 새해에 품어야 할 교회와 신앙의 비전과 방향을 강조하였으며, 희년의 때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놀라운 축복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송구영신 예배를 드렸다.

    1월 행사


    1. 선교주일
    그린스보로한인장로교회는 매해 새해 첫 주일을 신년 주일 및 선교 주일로 지킨다. 특히 설립 50주년을 맞이하는 희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2026년 한 해 동안 이루어질 세계 선교 사역을 소개하게 되며, 2026년에 진행될 단기선교지도를 소개하게 된다. 

    또한 전교인이 선교에 동참하기를 다짐하며 선교헌금을 약정하게 된다. 2026년에는 2곳의 선교지를 새롭게 후원하며 월드비전 아동도 1명을 추가하여, 26곳의 선교지와 26명의 월드비전 아동들을 섬기게 된다.



    2. 신년축복새벽기도회
    1월 5일 월요일부터 10일 토요일까지 매일 아침 5:55에 2026년도 신년축복새벽기도회를 갖는다. 한일철 담임목사는 설립 50주년을 맞이하는 교회의 "뷰티풀 교회의 청사진"이라는 주제로 이 시대에 우리가 품어야 할 교회의 청사진에 대하여 설교하게 된다. 

    성도들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는 교회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배우게 되며, 설립 50주년을 넘어 앞으로 더욱더 귀하게 쓰임받는 교회로 성장하도록 다짐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새해에도 많은 성도들이 신년축복새벽기도에 동참하여 기도로 한 해를 시작하게 된다.



    3. 청지기 수련회
    1월 17일 토요일부터 18일 주일까지 청지기 수련회를 갖으며 18일 주일은 청지기 주일로 지킨다. 금번 청지기 수련회는 필라 영생장로교회의 담임 목사님인 정승환 목사를  초청하여 "더 순수한 교회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갖는다. 

    집회는 1월 17일 토요일 저녁을 시작으로 주일 오후까지 총 4번의 집회가 이어지게 된다. 

  • 글쓴날 : [26-01-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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