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날맞이 행사
지난 2월 15일 한마음 교회는 설날을 맞아 온 성도가 오후에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제기차기, 공기놀이, 윷놀이 등 전통 놀이 한마당으로 진행된 설날 행사에는 어린 아이에서부터 장년에 이르는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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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이민 온 성도들에게나, 잠시 한국을 떠나 유학하고 있는 청년 학생들에게 오랜만에 고국의 명절을 교우들과 함께 즐길 수 있었던 행사에, 이민 2세대들에게는 한국의 명절을 어떻게 보내는 지 경험시켜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2. 재의 수요일 저녁예배
지난 2월 18일 저녁 7시 30분, 사순절을 시작하는 재의 수요일 저녁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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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우리의 삶을 돌아보며 참회하며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수난, 그 은혜를 묵상하는 재의 수요일 예배는 전세대가 함께 드렸으며, 한마음 교육부서에서는 각 부서별로 재의 수요일의 의미를 예배 전에 이미 가르쳤다. 이 날은 특별히 EM 청년부가 특송을 올려드렸다. 재의 수요일을 시작으로 사순절 기간에 들어간 한마음 교회는 4월 3일 성금요일 저녁예배를 드리고 4월 5일 부활절을 맞이한다.
3. 전세대 새벽예배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전세대가 함께 모여 새벽예배를 드린다. 어린이, 청소년, 청년과 장년이 모두 참석하여 부모는 자녀를 위해, 자녀는 부모를 위해 기도하며, 온 성도가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으로, 이 시간을 통해 자녀 세대에게 기도하는 삶에 대한 영적 유산을 물려주고, 온 성도가 화합하여 교회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통해 교회와 각 가정 가운데 은혜를 베푸실 것을 믿고 매월 드리고 있다. 전세대 새벽예배 후에는 교회에서 제공하는 아침 식사를 통해 공동체 별로 교제의 시간을 갖고 있다.
4. 제 2회 NCYA
지난 2월 27-28일에 걸쳐 Denton의 Camp Walter Johonson에서 있었던 제 2회 NCYA에 약 200여명의 청년과 스텝들이 참여하였다. NCYA는 노스 캐롤라이나의 청년 연합 수련회로 작년에 이어 올해 2회를 맞이하였다. 이번 주제는 [이 시대에 부름 받은 그리스도인]이라는 베드로전서 2:9절 말씀이었으며, 주강사로 초빙된 뉴저지 온누리교회 담임 목사인 Marc Choi 목사와 이외에 선택 강의의 강사로 6명의 강사가 초빙되어 청년들에게 이 시대에 필요한 말씀들을 전하였다.
5. 봄철 신앙성장캠페인
매년 두 차례, 봄철과 가을철에 신앙성장 캠페인을 하고 있다. 한 달 기간 동안 온 성도가 공동체 별로 모여 함께 같은 말씀을 묵상하고 나누며 교제하는 기간으로 신앙이 성장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2026년 봄철 신앙성장캠페인은 [성령에 이끌린 삶]이라는 주제로 3/1-2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특별히 리즈 하월즈의 [중보기도]라는 신앙도서를 온 성도가 함께 읽고 공동체별로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