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노스캐롤라이나랄리지역한인회, 제24대 박시영 한인회장 취임식 성황리 개최
  • “서로를 잇는 새로운 시작” 슬로건 아래 동포사회 화합 다져

    랄리 지역 동포사회의 화합과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대노스캐롤라이나랄리지역한인회(The Greater Raleigh Area Korean Association)’의 새로운 막이 올랐다.


    랄리지역한인회는 지난 5월 31일(일) 에이펙스(Apex)에 위치한 큐레이터 센터(Curator Center)에서 ‘제24대 박시영 한인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로를 잇는 새로운 시작(New Beginning, Connecting Us)”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 내 주요 인사들과 한인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진동범 전 한인회장, 작스 길버트 에이펙스 시장 등이 축사를 통해 새로 출범하는 박시영 한인회장 팀의 도약을 기원했다. 

    취임식에 앞서 오후 5시 30분에는 정기 이사회가 열려 한인회의 주요 안건 및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번 제24대 랄리지역한인회는 동포사회 구성원 간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소통의 가치를 강조했다.

  • 글쓴날 : [26-06-03 20:22]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