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무용·라인댄스·난타·줌바·필라테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 전문 강사진 구성 및 파격적인 다과목 등록 할인 혜택 제공
랄리(Raleigh) 지역에 한국의 전통 문화와 현대 웰빙 예술을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공간이 마련된다. 종합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인 'Korean Cultural Arts'가 오는 8월 11일(화)부터 신규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이는 'Korean Cultural Arts'는 동포 사회와 현지인들에게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건강한 여가 생활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교육 과정은 전통 예술 분야인 '한국무용'과 '난타'를 비롯해 대중적인 스포츠인 '라인댄스', '줌바', 그리고 현대인들의 체형 교정을 위한 '매트 필라테스 & 요가'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되었다.
◇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검증된 강사진 참여
강좌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한국과 현지에서 풍부한 지도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한국무용, 라인댄스, 난타 수업을 이끄는 신선미 원장은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으며, 제32회 전국 국악대회 한국무용부문에서 문화부문 이사장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실력파다. 현재 한국 춤협회 이사로도 활동 중이며 관련 지도자 자격증을 두루 갖추고 있다.
줌바 및 매트 필라테스 & 요가 과목은 사회체육을 전공하고 그룹 운동 및 웨이트니스 분야에서 15년의 베테랑 경력을 자랑하는 이선민 강사가 맡아 체계적이고 활력 넘치는 수업을 보장한다.
수업이 진행되는 장소는 랄리 시내에 위치한 'City Ballet (7440 Six Forks rd, Raleigh, NC 27615)'이며, 쾌적하고 전문적인 연습 시설을 갖추고 있어 수강생들이 한층 더 몰입감 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orean Cultural Arts 관계자는 "한국 전통 예술의 깊은 멋과 현대적인 웰빙 운동을 한자리에서 배울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며 "이민 생활의 활력소가 필요한 동포들은 물론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현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본 강좌에 대한 수강 신청 및 상세 문의는 카카오톡 ID bubble337을 통해 가능하다.
[참고] 과목별 상세 운용 시간표
■ 수강생 안내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