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맞아 랄리 도심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며 식사와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루프톱 바와 레스토랑이 인기를 끌고 있다. 뉴스앤드옵서버는 트라이앵글 지역에서 방문할 만한 루프톱 명소 6곳을 소개했다. 다음은 순위.
1. 노스힐스 AC호텔 최상층에 있는 Level7 Rooftop. 야외 테라스와 난방 좌석, 다양한 맞춤형 칵테일을 갖춘 라운지로, 볼링장과 영화관, 스파 등이 가까워 함께 즐기기 좋다. 각종 브런치와 사교 행사도 정기적으로 열린다.
2. 랄리 컨벤션센터 인근 도심에 위치한 Urban Oak Rooftop Bar & Lounge. 랄리에서 가장 높은 루프톱 라운지로 알려져 있으며 도심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월요일 업계 종사자 행사와 수요일 와인 이벤트도 운영한다.
3. Botanical Lounge. 3층 규모의 공간으로 루프톱 테라스와 라이브 음악, 댄스 플로어를 갖추고 있으며 굴 요리, 크로켓, 타코, 립아이 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글렌우드 사우스 전망도 즐길 수 있다.
4. 랄리 다운타운 AC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The Willard Rooftop. 웨어하우스 디스트릭트와 글렌우드 사우스 사이에 자리해 도심 스카이라인을 조망할 수 있으며, 두 개의 테라스와 합리적인 가격의 음식 및 음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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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보드 스테이션 7층에 있는 High Rail Raleigh
Rooftop. 도시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이탈리아, 히스패닉, 미국식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시보드 스테이션은 과거 철도역이었던 역사적 장소로 노스 캐롤라이나의 철도 역사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
6. 2025년 12월 노스힐스에 문을 연 Sixty Vines. 피자와 파스타, 스테이크 등 이탈리아풍 메뉴를 선보이며 2층 건물과 약 400석 규모의 루프톱 좌석에서 거리와 도심 풍경을 감상하며 와인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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