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스보로제일장로교회. 멕시코 유카탄서 다음 세대 섬김… 청소년·어린이 700여 명 참여
  • 1. 그린스보로제일장로교회가 멕시코 유카탄 지역 단기선교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John Kim 목사의 인솔 아래 총 17명으로 구성된 선교팀은 지난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11박 12일간의 일정으로 현지 차세대들을 위한 다채로운 사역을 펼쳤다.

    이번 선교 사역은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뉘어 밀도 있게 진행됐다. 전반기에는 청소년 대상 사역인 '이그나이트 컨퍼런스(Ignite Conference)'가 열렸다. 미주 지역 5개 교회와 멕시코 현지 청소년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찬양과 말씀 속에 깊은 영적 교제를 나누었다.


    이어 진행된 후반기 일정에서 선교팀은 현지 각 지역 교회로 파송되어 여름성경학교(VBS) 사역에 매진했다. 이번 VBS에는 총 500여 명의 현지 어린이들이 참가해 성경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선교팀을 이끈 John Kim 목사는 "미주 지역 동역 교회들과 현지 사역자들이 하나 되어 유카탄의 다음 세대들에게 복음의 씨앗을 심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2.  자녀들 새학기 맞이 ‘온가족 특별 새벽기도회’ 개최

    교회가 새학기를 맞아 자녀들을 위한 ‘온가족 특별 새벽기도회’를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 이번 특별 새벽기도회는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축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령대별로 일정을 나누어 진행된다.

    첫 번째 기도회는 오는 8월 1일(토) 오전 6시에 열린다. 대학교로 진학하거나 복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John Kim 목사가 설교를 맡아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8월 22일(토) 오전 6시에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두 번째 기도회가 진행된다. 이날 기도회는 Grace Kim 전도사가 설교자로 나서 학생들에게 영적 도전과 위로를 전달할 예정이다.

    두 차례의 예배가 끝난 후에는 목회자들이 성도들이 제출한 기도 요청서를 바탕으로 자녀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직접 축복기도를 해주는 시간이 마련된다.


    3.  ‘수요단비예배’ 개최… 야고보서 강해 진행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본당에서 ‘수요단비예배’가 열린다.

    이번 수요단비예배에서는 김기석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성경 야고보서 강해가 진행된다. 예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교회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4. 영어권 성도 대상 '수요 찬양과 기도의 밤' 개최

    영어권 성도들을 위한 찬양과 기도 모임인 '수요 Praise & Worship Night'이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하나채플에서 열린다. 본 모임은 영어권 성도들의 영적 성숙과 깊이 있는 기도 및 찬양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 글쓴날 : [26-08-0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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