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카운티는 지난달 코네티컷 샌디?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참극으로 불안해하는 학부모를 위해 관내 6개 초등학교에 경찰관을 배치했다고 발표했다. 랄리, 더램, 채플힐의 경찰도 총기 사건 등의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의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