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힐 소재 오렌지 카운티 의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세일즈 택스를 1/2 센트 인상하기로 의결하였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10 어치 물건을 살 때마다 5센트의 세금을 더 내게 된다. 이로 인한 세수 증대 액은 버스 운영비와 미래의 경전철 구축 자금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