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 오전 12시 30분 경 2명의 강도가 그라함(벌링턴 인접 도시)의 캉가루 익스프레스(1013 S. Main St.)에 들어와 종업원을 권총으로 위협하고 현금과 담배, 맥주 등을 빼앗아 달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