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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에서 가난하게 태어났다고?
그러면 그렇게 살 가능성이 높다 - 단, 주 정부 정책에 변화가 없다면...
중국 전통 무용 션윈(神韻, Shenyun) 랄리 공연 2월 25일-26일
세계 최정상급 중국 고전 무용과 음악 공연팀인 션윈(神韻, Shenyun)이 랄리에서 공연을 갖는다. 다음달 2월 25일(토)-26(일)일 2일간에 걸쳐 총 3회의 무대를 올린다. 장소는 랄리 다운타운의 메모리알 오디토리움이다.

랄리지역 한인회 제 19대 한인회장 선거 공고
랄리지역 한인회가 제 19대 한인회장 선거를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입후보 자격은 35세 이상의 2년 이상 랄리 지역 거주자이다. 후보를 희망하는 사람은 반환받을 수 없는 공탁금 $2,000을 기탁해야 한다. 후보등록은 2017년 1월 31일 오후 5시에 마감한다.

그린스보로 은혜교회, 신년 건강 세미나 개최: 1월 29일(주일)
강사 선재광 박사는 피를 해독하는 ‘청혈주스’를 최초로 개발한 한의학 의사이다. 언론 ‘엄지의 제왕’ ‘여유만만’ ‘좋은 아침’에 출연한 바 있다.

한마음교회, Global Scholarship 장학생 모집
해에도 한마음교회에서는 Kingdom Scholarship ($1,000/개인당)을 수여하였는데 그 대상자로서 김서연(UNC), 김재민(UNC), 김동현(NCSU), 황시환 (UNC), 박준태(UNC), 정서영(UNC) 등 6명의 학생이 장학금을 지난 12월 25일일 받았다.

트라이앵글한국학교 2016년 겨울 방학식 및 한글 올림피아드 대회 개최
2016년가을학기 16주 동안 열심히 배운 한국어 실력을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확인하는 한글 올림피아드 대회가 지난 12월 10일 있었다. 3번째 맞이하는 한글 올림피아드 대회는 한글을 이용해 각종 게임을 만들어 각 종목에서 최고의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그린스보로 성은장로교회, 송구영신 및 신년 감사 주일 예배 드려
2017년 1월 1일 주일에 새로운 한 해를 기대하며 신년 감사 예배를 드리고, 새해를 맞아 첫 성찬식을 가졌다.

샬롯한인노인회, 유학영 신임 회장 인준
샬롯한인노인회가 지난달 12월 23(금) 오전11시에 노인회 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샬롯장로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김영진 장관 초청 일일 부흥회
샬롯장로교회(담임 나성균 목사)가 창립 40주년 행사가 계속 되는 중 새해 벽두에, 모범적인 신앙인이며 국가와 정계에도 큰 영향을 끼친 전임 농림부 장관이며, 5선 국회의원인 김영진 장로를 초청하여 1월 8일(주일)에 부흥회를 연다.

매코리 주지사, 떠나기전 자신의 보좌진들 공직에 임명해...
매코리 주지사가 자신의 임기 만료를 하루 남겨 놓고 전격적으로 자신의 고위 보좌진들을 주 정부 관리에 임명하였다. 보좌진들에 대한 일종의 이별 선물인 셈이다.

샬롯열린교회 무료건강 검진에 많은 교민 참여
샬롯열린교회(담임 조재철 목사)는 지난 11월 13일 Shoe Box 나눔의 행사를 가졌다.

랄리한인장로교회 안수집사 임직
랄리한인장로교회(담임 이상현 목사)에서는 새로이 선출된 제직들을 대상으로 5주간의 제직훈련과 시취가 15일 저녁에 있었다. 전원 시취에 통과하여 1월 15일 주일 3부 예배시 김정열 장로, 박태성 장로, 박천일 집사, 류엘 집사, 이명훈 집사가 시무제직으로 임직된다.

웨이크 카운티 법원, 주지사 권한 축소 법 발효 정지시켜
웨이크 카운티 항소법원은 지난 12월 30일 주지사의 주 선거관리위원 임명권을 제한하는 법안의 효력 발생을 저지하였다.

랄리 글렌우드 인근 다운타운 호텔에서 2명 총격 피살
지난달 12월 2일 랄리 다운타운을 관통하는 글렌우드 도로 옆에 있는 아메리카 베스트 밸루 인(3921 Arrow Drive)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 두 명의 남녀가 피살되었다.

트라이앵글 한인은혜교회, 영어부와 다민족 사역자 청빙
트라이앵글 한인은혜교회(서기남 목사)가 영어부와 다민족을 사역할 분을 찾고 있다.

그린스보로 한인장로교회, 청지기세미나 1월29일
청지기세미나, 1월29일(주) 오후 2:00 ? 4:30 강사: 한일철 담임목사

한마음 Burlington 교회, 1월 8일(주일) 1주년 감사예배
2017년 1월 8일(주일) 1주년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 날은 벌링톤 지역에 Church Planting 한마음 Burlington 교회의 1년을 지켜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리는 예배와 교제로 채워진다.

정해나 부동산 칼럼: ‘Location, Location, Location…’
부동산에서 중요한 것은 위치, location이다 라는 말을 들어 보셨겠지요? 물론입니다. 부동산은 위치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침대나 소파의 위치를 바꾸듯 번쩍들어 옮길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캐롤라이나 베트남 참전유공전우 연합회, 김성웅 회장 초청 “전투수당 국가임의 전용 환불” 강연회 개최
캐롤라이나 베트남 참전유공전우 연합회는 지난해 12월 17일 버지지아 비엔나의 한 식당에서 개최된 베트남 참전유공전우 연합회 김성웅 회장 초청 “전투수당 국가 임의 전용 환불” 강연회에 참석하였다.

nc한국인뉴스 발행인 신년인사
지난 한 해 변함없는 믿음으로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애독자 여러분과 모든 분들께 충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밀알선교단 성탄절 노숙자 사랑 나눔
2012 런던 페럴림픽 자유형 200m 동메달리스트인 조원상 선수(수원시청 소속)의 재능기부로 샬롯밀알 수영캠프가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에덴 기도원(오장선 원장 후원)’ 에서 진행되었다.

글로벌 한류문화 진흥연합회 미술대회 개최
글로벌 한류문화 진흥연합회(이희옥 회장)는 창립 1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미술 대회를 주최한다. 주제는 ‘한국의 가고 싶은 곳’ 이며, 제출된 작품들은 2월18일에 있을 코리아 페스트에서 전시된다. 미술 대회의 상금 시상식도 코리아페스트에서 한다.

그린스보로 한인연합감리교회, 교인총회 및 구정 행사 29일에
그리고 29일(토)에는 3세대 연합예배와 교인 총회 및 구정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박종배 칼럼: 간절하고, 끈질기고, 진실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새해
지난달엔 어지롭고, 분한 마음을 이겨낼 희망스런 고국민들의 소식을 전해 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뒤로 옆과 같은 박재동님의 그림을 보았고, 박노해님의 아래 시구절을 읽었습니다.

명 김 부동산 칼럼
2017 정유년 ‘붉은 닭의 해’가 활짝 열였습니다. 새해에는 떠오르는 태양을 품으시고 희망찬 한 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기쁨, 사랑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박오현 칼럼 정유년 새해에
독자 여러분들께 샬롬(Shalom)으로 새해 인사 올립니다. 미국 중산층의 분노와 박탈감 그리고 희망 상실 등 여러가지 이유로 현 정부에 뿔난 미 국민들의 속마음을 바로 알아차리지 못하고 선거 결과 예상을 잘못 짚었던 많은 언론 기관들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또 정치에 오랜 경험을 쌓았다고 자신만만하게 과시하면서 세련되고 사탕 발린 재래식 정치 사고방식의 말로 많은 국민을 농락했었던 기성 정치인 후보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NC한국인뉴스 창간 10 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인 뉴스 창간을 즈음해서, 우리 캐로라이나 국제 문화 협회가 행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갖고 토론한 내용을 몇번에 걸쳐 신문에 연재함으로써 한국인뉴스와 인연을 맺게 되었는데 벌써 10년이 흘렀으니 세월은 참 빠릅니다.

창간 10주년을 축하 하면서
NC 한국인 뉴스 창간 10주년을 맞이 하여 창간호부터 지난 10년간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 동안 남모르는 어려운 여건과 고난을 능히 극복하여 인류문명의 생기(生氣)와 자유 활력 (活力)의 보증 (保證)이라 하는 신문(新聞)을 한글로 창간하여 NC 한인교포 사회의 삶의 질을 편리하고 풍요롭게 하는 NC 한국인 뉴스 발행인 이영인 박사의 강인한 소명감, 기업가적 도전 정신, 놀라운 열정과 노고에 경의 (敬意) )를 표합니다.

공화당 정부내의 청일점 민주당 쿠퍼 주지사...새해 첫 날부터 쓴 맛 다셔...
지난해 11월 선거는 노스 캐롤라이나에게 특이한 선거 결과를 안겨주었다. 연방 대통령 선거, 연방 상하원의원 선거, 주 상하원 선거 등을 비롯한 대부분의 주요 직책에 공화당 소속 공직자를 당선시켰으나 유일하게 주지사 자리만은 민주당에게 넘겨주었다. 그래서 공화당 일색의 주정부에서 민주당 홀로인 쿠퍼 주지사가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비상한 관심을 모았었다.

H mart 지난 12월 22일 오픈
H mart 캐리Cary 매장이 지난달 22일 공식 오픈했다. 지난해 여름 노스 캐롤라이나 진출을 결정한지 1년 반 만이다. 그동안 내부 공사, 식품안전부서의 인스펙션 등을 마치고 이날 정식 오픈한 것.

nc한국인뉴스 창간 10주년을 축하하며
nc한국인뉴스가 창간 10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백살을 사는 사람의 일생으로 보면 열살은 어린 나이겠지만 조선일보, 동아일보가 1920년에 창간되어 아직 100살이 채 못 되었는데 이민역사가 짧은 이 NC에서 10년간 쉬지 않고 매달 한번씩 지방신문이 발간되어 왔다는 사실은 이 지역 모든 분들이 다 감사하고 축하해 드려야 하는 하나의 이정표입니다.

<마스터> 연말 극장가 관객 싹쓸이
26일 (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스터’는 12월 24일 (토) 91만 명, 25일 (일) 90만 명, 26일 (월) 20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역대 크리스마스 최고의 흥행 신기록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과연 노스 캐롤라이나는 기업하기에 매우 좋은 주인가?
미국의 권위있는 경제지인 포브스(Forbes)가 NC를 미국에서 가장 기업하기에 좋은 주 중 상위 2위에 올려놓았다. 연 2년 째이다.

그린스보로 연장자회 새해 점심 모임 개최
그린스보로 연장자회가 오는 1월 9일(월) 낮 12시에 다사랑 한국식당(G Mart 옆)에서 점심 모임을 갖는다.

힐스보로 어린이, 굴러온 트럭에 치여 숨져
지난달 12월 26일 힐스보로(채플힐 북쪽 도시)의 한 주택에 건설 공사용 트럭이 미끄러져 내려와 집 밖 드라이브에서 놀던 5세 어린이를 덮쳐 사망에 이르게 한 사고가 발생하였다.

하비스터스 성결교회 창립 5주년 기념 부흥회 1월 14, 15일에
하비스터스성결교회는 벤자민 오 목사님 (뉴저지 사랑과 진리교회 담임목사님) 을 모시고 5주년 창립 기념 부흥회를 1월 14(토), 15일(주일) 개최한다. 한편, 하비스터스 기도센터가 1월 1일 공식 오픈하였다.

샬롯장로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김영진 장관 초청 일일 부흥회 8일(주일)에
샬롯장로교회(담임 나성균 목사)가 창립 40주년 행사가 계속 되는 중 새해 벽두에, 모범적인 신앙인이며 국가와 정계에도 큰 영향을 끼친 전임 농림부 장관이며, 5선 국회의원인 김영진 장로를 초청하여 1월 8일(주일)에 부흥회를 연다.

박한철 헌법재판소 소장의 신속한 판결 의미와 향후 정국 전망
그의 발언 중 주목해야 할 부분은 “국민의 믿음에 부응해” 라고 강조한 것이 다. 국민여론에 따르겠다는 내포다. 즉 ‘촛불 민심’에 따르겠다는 암시이다. 결국 정치 재판으로 가겠다는 의미이다.

박한철 헌법재판소 소장, 빠른 시일내에 국민의 뜻에 부응하여 판결 내릴 것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지난 12월 30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공정하고 신속하게 결론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고심하고 또 고심하고 있다”며 “국민의 믿음에 부응해 헌법재판소가 맡은 역할을 책임 있게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근혜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소회 피력
박근혜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출입기자들과 신년인사회를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 취임 후 신년간담회도 처음이고, 청와대 경내에서의 기자간담회도 처음이다. 지난 9일 탄핵소추로 직무 정지가 된 이후 공개 일정을 가진 것도 처음이다.

매크로리 주지사 선거 패배 인정
근 한달동안 계속되던 주지사 당선자에 대해 재개표를 하자는매크로리(60)가 지난 12월 5일 패배를 인정함으로서 민주당 로이 쿠퍼(59, UNC채플힐, UNC 로스쿨)의 주지사 당선이 확정되었다.

2017년 꼭 가볼 미국 명소 톱10 - 노스 캐롤라이나 애쉬빌 1위
2017년에는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소도시 중 하나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게 될 것이다. 애쉬빌은 누구나 환영하는 열린 도시이자 창조적인 영혼들의 천국으로 조용히 부상하고 있다. 200명 이상의 예술가 쇼케이스가 있는 ‘리버 아트 디스트릭트’와 수많은 로컬 수제 맥주, 이색 맛집들이 방문자를 반긴다.

NC 경제, 2017년에도 성장 계속된다
NC State 주립대학 경제학과 마이클 월덴 교수는 올해도 노스 캐롤라이나가 미국의 다른 주에 앞서 경제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노스 캐롤라이나의 도시 지역 - 고급 기술직 일자리가 많고, 고급 학위 소지자가 많고, 인구가 늘고 있는 이 들 대도시 지역이 미 전국 평균 성장율을 능가하는 경제 성장을 견인할 것이다.

“인천상륙작전” 무료증정티켓 당첨자 발표
인천상륙작전 무료증정티켓 당첨자 발표 -- 인천상륙작전 무료티켓 증정 이벤트는 8월 11일 밤 9시까지 올라온 글에 한하여 추첨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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