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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컨비니언스 스토어 근무자를 살해하고, 2주후에 공범자도 죽였다...그리고 교도소에서 멈췄다

더램 컨비니언스 주인 살해 주범이 지난 6월 24일 징역 23년 ~ 29년 형을 선고 받았다.

로버트 버나드 잭슨(37)은 2015년 12월 19일 공범 2명과 함께 더램 바이 퀵 컨비니언스(419 S. Briggs Ave.)에 들어가 종업원 모하메드 샤푸르(당시 58)를 살해하고 $1,500의 현금을 강탈한 후 도주했었다.

모하메드 샤푸르는 예멘 출신으로 3남 1녀를 두고 있었다.

잭슨은 두 주후에는 공범 중 한 명인 니콜라스 벨도 살해했다.


<사진: 주범 로버트 버나드 잭슨(37, 왼쪽). 공범 윌리스(가운데). 주범에 의해 피살된 공범 니콜라스 벨(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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