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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 경찰과 州수사국(SBI)의 주류 단속부는 지난달 22일 다운타운 웨스트 사우스 스트리트 416번지 소재 나이트 클럽 루머Club Rumors를 급습해 14명을 체포해 기소했다.
이들은 클럽 안팍에서 폭력 등 불법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체포된 사람 중에는 클럽 주인 얼 디온 힉스(41)도 포함되었다. 그는 불법 주류 소지, 마약 사용 장소 제공, 세금 딱지가 붙지 않은 주류 판매, 새벽 2시부터 새벽 7시 사이에 주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장소에서 또 마리화나와 코케인을 발견 압수했다. 이 클럽에서는 지난 8월에 쌍방간에 총격 사건이 발생하여 한명이 숨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