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넘쳐나는 스티리밍 영화나 드라마에 무얼 봐야하는지 아이러니하게도 더 어렵게 되었다. 정보 홍수 시대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상황이 되었다. 자연히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대신 선정해 준 정보나 뉴스에 의존하고 있다. 확립된 명성이 추천해 주는 정보엔 그것이 마치 진리나 진실인 양 더 눈길과 손길이 가는 것이 오늘날 현실이다.
뉴욕 타임지가 지난 4월 이러한 정보 홍수 시대에 볼 만한 영화라고 “넷플릭스 50개 베스트 영화”를 소개했다.
아래에 25개 리스트만 추려 뽑았다. 자세한 각 영화별 요약 내용은 https://www.nytimes.com/article/best-movies-netflix.html 참조.
1. ‘Carol’ (2015) : 케이트 블란쳇 주연.
‘Glass Onion’ (2022) : 다니엘 크레이크 주연. 코메디-미스터리
영화.
‘Jerry Maguire’ (1996) : 로맨틱 코메디.
‘Emily the Criminal’ (2022) : 여성 도둑 이야기.
‘Inside Man’ (2006) : 무장 강도 이야기.
‘Psycho’ (1960) : 히치코크 감독의 새 공포물. 전설의 명작이다.
Smokey and the Bandit’ (1977) : 버트 레이놀즈 주연 코미디.
‘The Raid 2’ (2014) : 액션. 경찰과 악당 이야기.
‘The Bourne Identity’ (2002) : 스파이 영화.
‘National Lampoon’s Animal House’ (1978) : 코미디.
11. ‘Rango’ (2011) : 가정 영화.
‘Sleepless in Seattle’ (1993) : 훈훈한 사랑 이야기.톰 행크스 맥 라이언 주연.
‘Julie & Julia’ (2009) : 메릴 스트립 주연. 코메디.
‘Begin Again’ (2014) : 로맨스 영화.
‘Scott Pilgrim vs. the World’ (2010) : 액션 코미디.
‘Closer’ (2004) : 남녀 성적 갈등 이야기. 줄리아 로버츠 출연.
‘Rocky’ (1976) : 권투 선수의 투혼 이야기.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
‘Reservoir Dogs’ (1992) : 명장 켄틴 타란티노 감독. 보석상 강도 이야기.
‘The Sting’ (1973) : 흘러간 명화. 폴 뉴먼, 로버트
레드포드 주연. 갱단 두목을 속이는 얼치기 도둑들 이야기.
‘Road to Perdition’ (2002) : 아이리쉬 갱과 경찰의 대결. 톰 행크스, 다니엘 크레이그 출연. 폴 뉴먼의 마지막 작품
21. ‘Easy A’ (2010) : 주홍글씨 (The Scarlet Letter) 현대판 이야기. 10대 소녀의 성장 주제. 엠마 스톤 주연.
‘Descendant’ (2022) : 엘살바도로에서 미국으로의 이민자 이야기.
‘Da 5 Bloods’ (2020) : 베트남 전우들이 다시 베트남을 찾는다는 전쟁 이야기.
‘13TH’ (2016) : 미국 포화상태 감옥 실태 이야기.
‘The Irishman’
(2019) : 아이리쉬 마피아 이야기. 타란티노 감독, 로버트 드 니로 주연. 매우 잘 만든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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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rvoir Dogs’ (19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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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 O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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