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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 줄을 서서 기다리며 보는 작품

말이 필요없다.

설명이 잘 안되기 때문이다.

 

랄리 소재 노스 캐롤라이나 뮤지엄 어브 아트 (NCMA)에 새로운 콜렉션이 들어왔다. 개념예술가 야요이 쿠사마의 작품 “라이트 어브 라이프 (Light of Life)”이다.

 

사진: 노스 캐롤라이나 뮤지엄 어브 아트 (NCMA) 래리 휠러 관장이 자기 머리를 야요이 쿠사마의 작품 “라이트 어브 라이프 (Light of Life)”의 한 구멍에 넣고 안을 보는 광경. 밖에서는 6각형 상자로 보이는데 안을 보면 무한히 많은 방으로 자신이 빨려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된다. 또 색깔과 패턴이 변한다.

 

겉에서 보면 7피트 크기의 6면체 상자이다. 그러나 밖에 뚫려 있는 3개의 구멍을 통해 안을 보면 신세계가 펼쳐진다. 머리가 돌 지경이고 최면이 걸린다.

 

이 작품이 앞서 뉴욕에서 전시되었는데 관람객들은 이 작품을 체험해 보기 위해 무려 6시간이나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 89세의 여성 야요이 쿠사마는 일본 태생으로 세계에서 가장 인스타그람적이다.

 

인스타그람은 사진을 주로 하는 소셜 네트워크이다. 페이스북 다음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이 작품은 아래 타이틀의 하이 컨셉 멀티-미디어 쇼에서 볼 수 있다.

 

제목: “You Are Here: Light, Color and Sound Experiences”

 

장소: 노스 캐롤라이나 뮤지엄 어브 아트 (2110 Blue Ridge Road Raleigh, NC 27607)

전시 기간: 4월 7일 - 7월 22일, 월요일 휴관

 

관람료: 어른 $15, 시니어/대학생/단체 $12, 7세-18세 $9, 6세 이하 무료.

 

사진: 노스 캐롤라이나 뮤지엄 어브 아트 (NCMA)의 린다 더거티 (왼쪽), 치프 큐레이터 캐 하딩, 관장 래리 휠러가 야요이 쿠사마의 작품 “라이트 어브 라이프 (Light of Life)”를 체험해 보고 있다. 지난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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